브라질 월드컵 슬로건 2014 브라질 월드컵, 32개국 국가대표팀의 슬로건

일본은 사무라이네 브라질 월드컵 슬로건  우리나라 요약 -> 잼ㅋ

 브라질 월드컵 슬로건 우리는 정확하네 관광가서 잘 놀다오길

브라질 월드컵 슬로건 하나의 국가이고, 하나의 국민이며, 심장에 새겨진 다섯개의 별이다.

아래  브라질 월드컵 슬로건 보시죠.




브라질 월드컵 슬로건 관련 이미지


 



'진정한 사나이는 오렌지를 입는다' 캬


32개국국가대표팀의슬로건

브라질:용기를 내라! 6번째 우승이 온다!
(BRACE YOURSELVES! THE 6TH IS COMING)
 
스페인:우리의 마음은 챔피언의 열정
(Inside our hearts, the passion of a champion)
 
이탈리아:피파월드컵을 파란색의 꿈으로 칠하자!
(Let’s paint theFIFA World Cup dream blue)
 
아르헨티나:우리는 단지 하나의 팀이 아니라 아르헨티나 그자체다.
(Not just a team, we are a country.)
 
잉글랜드:한팀의 꿈,수백만의 심장 박동소리!!
(THE DREAM OF ONE TEAM, THE HEARTBEAT OF MILLIONS!!)
 
프랑스:불가능이란 단어는 프랑스어에 존재하지 않는다.
(IMPOSSIBLE IS NOT A FRENCH WORD)
 
독일:하나의 국가, 하나의 팀, 하나의 꿈!
(One Nation,One Team, One Dream!)
 
포르투갈:과거는 역사다. 미래는 승리다.
(The past is history. The future is victory.)
 
네덜란드:진정한 사나이는 오렌지를 입는다.
(REAL MEN WEAR ORANGE)

러시아:아무도 우리를 잡을 수 없다.
(No one can catch us)
 
이란:페르시아의명예.
(HONOUR OF PERSIA)
 
일본은‘사무라이여, 싸울 시간이 왔다!’
(SAMURAI, THE TIME HAS COME TO FIGHT)
 
한국:즐겨라, 대한민국
(Enjoy it, Reds!)
 
스위스:최종 종착지: 2014-07-13 마라카낭! 
(FINAL STOP:07-13-14MARACANA!)
 
우루과이:삼백만의 꿈... 가자 우루과이
(Three milliondreams…Let’s go Uruguay)
 
미국:팀으로써의 단결, 열정으로써의 이끌림
(UNITED BYTEAM, DRIVEN BY PASSION)
 
온두라스:우리는 하나의 국가이고, 하나의 국민이며, 심장에 새겨진 다섯개의 별이다.
(We are one country, one nation, five stars on theheart)
 
멕시코:언제나 단합, 언제나 아즈테카.
(Always united, Always aztecas)
 
코스타리카:나의 열정은 축구다. 나의 강점은 우리의 국민들이다. 나의 자랑은 코스타리카다.
(My passion isfootball, my strength is my people, my pride is Costa Rica.)
 
코트디부아르:코끼리들이 브라질을 향해 돌격한다!
(Elephants charging towards Brazil!)
 
크로아티아:우리 마음속의 불꽃과 함께,우리 모두 크로아티아를 위해! 
(WITH FIRE IN OUR HEARTS, FOR CROATIA ALL AS ONE!)
 
에콰도르:하나의 헌신.하나의 열정.단하나의 심장.이것은 에콰도르를 위한 것이다!
(ONE COMMITMENT, ONE PASSION, ONLY ONE HEART, THIS IS FOR YOU ECUADOR!)

가나:블랙스타스:브라질을 빛내기 위해 왔다.
(BLACK STARS:HERE TO ILLUMINATE BRAZIL)
 
그리스:그리스인들처럼 뛰는 영웅들
('HEROES PLAY LIKE GREEKS')
 
알제리:브라질 사막의 전사들
(DESERT WARRIORS IN BRAZIL)
 
호주:사커루:역사속으로 껑충뛰어 들자! 
(SOCCEROOS: HOPPING OUR WAY INTO HISTORY!)
 
벨기에:불가능을 기대하라!
(EXPECT THE IMPOSSIBLE)
 
카메룬:한번 사자는 영원한 사자다!
(A lionremains a Lion)
 
나이지리아:오직 함께여야만 우리는 이길 수 있다.
(ONLY TOGETHERWE CAN WIN)
 
콜롬비아:콜롬비아가 원정길에 나선다. 우리는 그저 축구팀이 아니다! 
(Here travels a nation, not just a team!)
 
칠레:치치치! 레레레! 가자 칠레! 
(CHI CHI CHI!, LE LE LE! Go Chile.)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가슴속의 드래곤, 잔디위의 드래곤!
(DRAGONS IN HEART, DRAGONS ON THE FIELD!)


출처 - http://kukulog.com/113




2014년 브라질 월드컵을 대비한 한국의 축구 국가대표팀 엔트리가 선발되었습니다.

구자철, 기성용 등의 많은 해외파 선수로 이루어진 이번 2014년 브라질 월드컵 대한민국 국가대표 엔트리인데요, 

역대 최다 많은 해외파 선수로 구성이 되어있는데다가,

2002년 한일월드컵 4강 신화의 주역 홍명보 선수가 감독을 맡아 국민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습니다.




더군다나, 한국이 속한 H조는 다른 조에 비해 상당히 수월한 팀으로 구성되어있습니다.




물론 벨기에는 우승후보로 꼽히는 팀이지만, 2002년의 포르투갈, 이탈리아, 스페인과 같은 체감의 팀은 아니며

2006년의 프랑스, 2010년의 아르헨티나와 같은 최강팀은 결코 아닙니다.

러시아, 알제리와는 상대전적 상으로 한국이 해볼만한 팀이구요.

이러한 여러 요인들이 섞여 좋은 결과를 낼 수 있으리란 믿음이 있습니다. 저 또한...

그러나, 이러한 대표팀을 선발하는 과정과 결과에 있어서

이번 엔트리는 모든 국민들을 실망시켰습니다.

정직하지 못하였고, 그 과정이 불투명하여 의아했기 때문입니다.

논란의 소용돌이 가운데 있는 선수는 '박주영'선수입니다.




아스날에서 자신의 기량을 검증받지 못하여 

몇 경기를 제외하고 벤치에 앉아있었으며, 런던올림픽에서 한 골을 제외하고는 

그렇게 뛰어난 활약을 보여주지 못한 선수를,

또한 2010년 남아공 월드컵에서 자살골을 넣은 선수를 기용하는 것 자체가 말이 되질 않는다고 많은 사람들은 생각합니다.

안현수선수를 문제로 2014년 초에 스포츠계에 학연, 지연, 파벌의 문제가 대두되었습니다.

자기와 같은 소속, 학교, 지역의 사람들을 더 우대해주고, 

크게는 국가대표 선발과 전국체전에서 유리한 판정을 해주어 문제가 되었습니다.




안현수선수가 그 대표적인 피해자입니다.




홍명보 감독은 고려대학교 출신입니다. 박주영 선수 또한 고려대학교 출신입니다.

솔직히, 박주영 선수의 지난 형편없는 성과를 보고 홍명보 감독이 그를 뽑았을까요?

머리가 달려있다면, 이성이 있다면 자신과 같은 학교의 선수를 우대했다고 생각됩니다.

물론 박주영 선수가 월드컵에 나가 한 골 혹은 두 골을 넣게 된다면 그때가서는

홍명보 감독의 지략이 뛰어났다, 박주영 선수는 큰 것에 강하다 라고 국민들은 또 다시 잊고 떠들 것입니다.

그러나, 그런 식으로 이러한 선수 선발에 있어서 파행이 계속된다면

우리나라 축구계, 스포츠계에 '도덕'과 '정직'이라는 덕목은 사라지게 될 것입니다.

당장은 좋은 성과를 내는 것처럼 보일 수 있으나,

이러한 파행은 결국 대한민국 스포츠계를 크게 오염시킬 것입니다.

지금까지 충분히 얼룩져왔지만, 어떻게 보면 축구계의 국민 영웅이라고 할 수 있는

그런 칭호를 받았던 홍명보 감독마저 학벌과 같은 가치관에서 자유롭지 못했다는 점에서 매우 실망스럽기 짝이 없습니다.

2014년은 동계올림픽, 월드컵, 인천 아시안게임이 일정에 잡힌 

대한민국의 '스포츠의 해' 입니다.

이러한 고질적인 문제는 비단 스포츠계의 문제뿐만이 아닙니다.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 포진해있는 사회의 고름과도 같은 문제입니다.

시작부터 물이 차오르기 시작하는 노아의 방주와 같습니다.

목표는 끝까지 살아남는 배이나,

그 시작이 잘못되었기에 곧 썩어버릴 겁니다.

이번 홍명보 호에 좋은 결과를 기대하지 않습니다.

다른 감독이 이끄는 다음 월드컵부터는 

대한민국이 보다 정신적으로 성숙하여 

제일 중요한 정직이라는 덕목을 가지고, 잘 시작하길 바랍니다.



Posted by docpa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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