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현상 양파다이어트 20kg 감량..유현상 아내 최윤희 두 아들 사진

유현상 양파다이어트 관련 방송 이미지



[헤럴드생생뉴스]'동안 밥상, 20kg로 감량한 유현상 양파 다이어트 방법은?'

백두산 유현상이 20kg 체중 감량에 성공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6일 방송된 KBS 2TV '밥상의 신'에서는 유현상이 출연해 과거 최고 몸무게 시절에 대해 말했다.

유현상은 과거 사진을 보며 "이 때가 81kg였다. 6개월만에 20kg 정도 뺐는데 지금은 유지다. 16kg 정도 뺐다"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백두산 멤버들이 키가 크다. 그래서 난 옆으로 찌워서 균형감을 맞추려다 보니 81㎏까지 나갔다"며 "이후 운동과 동안 밥상으로 20㎏을 감량했다"고 다이어트 과정을 말했다.


다이어트 비결로 유현상이 공개한 것은 동안 밥상에 들어가는 양파와 규칙적인 운동이였다.

동안 밥상 양파 다이어트는 양파 세 개를 깨끗이 씻어 냄비에 놓고 물 한 대접을 붓고 삶은 다음, 양파가 흐물흐물해지면서 생기는 양파즙을 보리차 대신 수시로 먹으면 효과가 있다.

세 끼는 꼬박 챙겨 먹되 식사량을 평소의 2/3으로 먹으면 효과가 높아진다.


출처 -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j3k3&logNo=901190178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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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비메탈 밴드 백두산의 유현상이 아들을 공개했다.

유현상은 26일 방송된 SBS '배기완 최영아 조형기의 좋은 아침'에서 수영선수 출신

아내 최윤희와 두 아들이 머물고 있는 미국 시애틀을 방문했다.







두 아들은 유현상과 최윤희 부부의 장점만을 물려받은 수려한 외모로 눈길을 끌었다.

의대 진학을 앞둔 장남 유동균 군은 미식축구 선수로도 활동할 만큼 공부와 운동에

소질을 보였다.

고등학생인 차남 유호균 군 역시 음악 프로듀서를 꿈꾸는 재원으로 개성 있는 면모를

자랑했다.







유현상은 "아이들이 커가는 모습을 못 보고 살아왔기 때문에 대화를 나눌

시간이 없었다"며 "절대 가족과 떨어져 지내면 안 된다는 것을 알았다.

아이들을 안아주고 싶어도 그러지 못할 때가

많아 미안하다"는 말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그는 이날 방송을 통해 과거 가족의 생계를 책임지기 위해 록 음악에서 트로트로 전향한 사연을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유현상은 아들과 아내를 위해 음식을 하거나 함께 가족여행을 가는 등 친근한 아버지의 모습을

보이다가도 떨어져 있어 안아주지 못하고 함께 하지 못하는 것에 대해 아쉬운 마음을 표현하기도 했다.







유현상은 현재 가족들을 시애틀로 보내고 10년째 기러기 아빠 생활 중이다 




Posted by docpa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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