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날두 일화 

축구선수 호날두 일화 , 연봉 200억 넘는 남자의 인간성 보여주는 이야기 입니다

호날두 일화 멘탈릉 보여주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관련된 훈훈한 일화들   

개쩌는 호날두 일화 중에 호날두 멘탈이 느껴지는 일화 모음

아래  호날두 일화 보시죠.

월드컵이 이제 고작 2주 정도 지났는데기간 동안 들려오는 호날두 관련된훈훈한 일화가 많길래 글 써봄ㅎ,ㅎ

호날두 일화 관련 움짤




"모두들 호날두의 관심사는 여자친구, 차, 옷 등 외적인 것에 있을거라 생각하죠 하지만 제가 본 호날두는 달라요
호날두가 가장 중요시 하는 건 오로지 축구에요 심지어 먹는 것까지 조절할 정도로 말이죠
그는 항상 팀 훈련이 끝난 후에 공으로 가득찬 가방 하나를 메고 따로 개인 훈련을 시작해요
TV에서나 볼 수 있었던 화려한 기술들을 그 넓은 트레이닝장에 혼자 남아 연습하고 또 연습하죠 
그렇게 개인 훈련이 끝나면 호날두는그제서야뒤늦게 집에 돌아가요

이런 모습을 봐왔던 저에게 호날두가 현재 세계 최고의 선수가 되었다는 사실은 마냥 놀라운 일이 아니랍니다"

- 포르투갈 vs 미국 경기 전 팀 하워드(미국 국가대표GK, 전 맨유동료)의 인터뷰에서




호날두가 우상이라는 어린아들에게 호날두를 보여주고 싶은 마음에Carlos Cruz의 가족은 포르투갈 공개 훈련장을찾아옴
그 가족 앞으로 호날두가 지나가자 혹시나 하는 마음에 Carlos Cruz는아들이 가지고 있던 축구화에 펜까지 묶어서 무작정 호날두 앞으로던졌는데
이에 호날두는 발 밑으로 떨어진 축구화를 보고 주저하지 않고 집어 들어서 싸인을 하기 시작했고 소년에게 직접 그 축구화를 다시돌려줬다고 함







근데 알고보니 그 일화가 있었던 날호날두는무릎에아이싱을하고 훈련을 소화할 수 밖에 없었을 정도로 정상 컨디션이 아니였음

그에 대해기자들은호날두가컨퍼런스에서 정도가 심하다며 언급할 정도로 갖은 억측을 통해'호날두 월드컵 아웃' 이라는 불쾌한 기사를 마구 내보내기 시작함

때문에 육체적으로나 심리적으로나 좋지 않았을텐데도

호날두는 남아서 훈련장을 찾아 와준 팬들에게 고맙다며일일이 싸인해주고준비한 셔츠를 나눠주기도 함










가나와의 경기 전 에스코트 키즈들 한명 한명과인사하는 호날두

어떤 아이가용기내서 '호날두, 안아봐도 돼' 라고 말하자호날두는 바로 그 아이를꼭 껴안아 줌

아이들이랑하랴 심판이랑 인사하랴

http://www.youtube.com/watch?v=IzgPaFW4RZY&list=UU-KQIG4-dyR1kIHCQFOJ-hQ




밑에서 쫑알쫑알 말 거는 아이 눈높이 맞춰서 허리 숙이고 얘기 들어주는 호날두ㅎ_ㅎ




(발코니에 숨어 있던 소년이 직접 찍은 호날두 사진

가나와의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를 앞두고 있던 호날두 방에 15살 브라질 소년이 몰래 잠입함
호날두가 쓰던 침대에 누워보기도 했다고 함 그렇게 숨어 있다가 결국엔 호날두한테 걸렸는데
중요한 경기가 열리기 바로 전 날이여서 많이 예민해져 있을 상황에서 일어난 일인데도
오히려 호날두는 경찰을 부르지 않겠다고 하며 몰래 들어온 소년에게 싸인도 해주고 사진도 찍어줬다고 함





플레이오프 두 경기에서 무려 4골을 몰아 넣으며간신히 월드컵 본선 티켓을따냈는데

안타깝게 포르투갈은 조별리그 3위 성적으로 16강 진출 실패ㅠ_ㅠ

부상을안고던 월드컵이였기 때문에13/14시즌 발롱도르를 수상했던 경기력에 비하면다소 부진했지만




부상을 핑계로 숨고 싶지 않다던 호날두조별리그 마지막 경기에서 득점을 올려



















유로 2004 - 2006 월드컵 - 유로 2008 - 2010 월드컵 - 유로 2012 - 2014 월드컵

메이저 대회 6연속 득점이라는 축구 역사상 최초의 기록을 남기고 브라질 월드컵에서 물러남




이제 푹 쉬고 회복해서 14/15 시즌 레알 마드리드에서 펄펄 날아다니길!

출처 : 쭉빵카페
















호날두의 큰누나

디자이너가 꿈인 큰누나 엘마를 위해 "CR7" 이라는 부띠끄를 열어줌




호날두의 작은누나

어린시절부터 가수가 꿈이였던 작은누나 카티야는 현재 호날두의 도움으로 

포르투갈에서 "호날다"라는 예명으로 가수 활동중




호날두의 매형

현재 호날두의 매니저로 활동중




호날두의 친형

마약중독으로 고생하던 호날두의 형 휴고는 호날두가 보내온 치료비로 재활시설에

다니며 마약중독을 치료함. 호날두의 어머니는 한 인터뷰에서 "호날두가 형 휴고를 살렸다"고 말함




호날두의 어머니

남편은 알콜중독, 큰자식은 마약중독...호날두의 어머니는 청소부로 일하며 약 70만원의 월급으로 

어렵게 호날두를 키우심. 호날두가 맨유 입단서에 사인하고 가장 먼저 한일이 엄마한테 

전화 걸어서 " 엄마, 이제 더 이상 일하시지 않아도 되요." ......

호날두의 어머니는 '호날두가 축구를 하지 않았다면 우리 가족은 더욱 더 절망의 늪으로 빠졌을 것"이라며 

아들 호날두를 대견해 하심. 지금은 당연히 호강중......










호날두의 아버지

알콜중독으로 고생하다 52살의 젊은 나이로 사망.

호날두는 어린시절부터 아버지를 많이 따랐고 A매치 기간때 아버지의 죽음을 

전해 듣고 한참을 울었다고함. 호날두의 아버지는 살아시절 한쪽 주머니에 호날두가 실린 신문을 꼬깃꼬깃 

넣고 다니면서 만나는 주위 사람에게마다 자랑했을 정도로 호날두를 무척이나 아꼈다고 함.

하지만 호날두가 알콜중독 치료 하라고 보내오는 돈으로까지 계속 술을 마셨고 

결국 52살의 젊은 나이로 운명을 달리 하셨다고...(호날두가 술과 담배를 절대 멀리 하는 이유)


호날두 가족 사진들




그리고 bgm은 호날두가 돌아가신 아버지를 그리워하며

직접 작사한 노래..

부른사람은 호날두의 작은누나!

당신을 그리워하는 날이 길어질수록

더욱 아파만 지는 내 상처를 느껴요.

당신을 다시는 볼 수 없다는 것 때문이죠..

당신이 떠나야만 했다는 걸, 내 마음 속에서는 믿고 싶지 않대요.

지금 당신은 행복하다는 걸 알면서도요..

당신은 언젠가는 다시 돌아와 줄 거에요..

나의 이 아픔을 달래줄 수 있는 건 오로지 당신 뿐이니까요..

아버지, 아직도 어디에서나 당신이 보이는 걸요..

아버지, 그러니 당신을 다시 만날 수 있다고 믿을 거에요..

태양은 가버리고 이젠 밤이 내려앉았는데,

내 마음 깊은 어둠에 빛을 밝혀줄 수 있는 사람이 아무도 없어요..

그저 당신을 향한 그리움만이 나를 할퀼 뿐이에요..

아버지, 아직도 어디에서나 당신이 보이는걸요..

아버지, 그러니 당신을 다시 만날 수 있다고 믿을 거에요..

내가 당신을 부를 때면, 여전히 내 목소리를 들을 수 있다는 걸 알죠.

천국에서까지 나를 따스히 보살펴 줄 당신이라는 것도 알구요.

하지만 그래도 난..

당신이 돌아와서 여기 나와 함께 있어줬으면 좋겠어요...

당신이 나의 하나뿐인 친구였다는 걸 알죠.

하지만 지금도 난..

나를 도와주는 당신의 손길이 필요한걸요...

그리고 오로지 당신만이 내게 줄 수 있는 그 사랑도요.

당신이 멀리 떠나버린 지금에도

당신의 심장이 내 기도를 들을 수 있다면

내가 당신에게 받았던 모든 것에 감사를 드리고 싶어요..

언젠가는 내게로 돌아올거죠..

나의 이 아픔을 달래줄 수 있는건 당신 뿐이니까요...








잉글랜드전 골넣고 아버지를 향한 세레모니

인생은 호날두처럼 살고싶다





Posted by docpa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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