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동전 감정,  45년 전 10원짜리의 감정가, 와우!소리 나오네요

수집가들의 옛날 동전 감정 된 현재 가치 입니다

화폐 수집가들에게 옛날 동전 감정 어마어마한 가격으로 팔리고 있는 주화들 입니다

옛날 동전 감정 된 가격은 반드시 미사용된 동전만 가치가 있다고 합니다



콜렉터들의 세계는 때론 비상식적이며 이해하기 힘들다. 하지만 하드에 보지도 않을 야동들을 차곡차곡 모아두는 우리 역시 이미 훌륭한 콜렉터가 아니겠는가. 취향이라면 존중해야 마땅한 법이다. 게다가 그들의 취향 덕택에 우리 집 먼지 먹은 돼지 저금통 속에도 어쩌면 보물이 숨어있을 수도 있다! 

10원


옛날 동전 감정 관련 이미지




1966년 10원 동전 : 300,000 원 이상 
1967년 10원 동전 : 150,000 원 ~ 180,000 원
1968년 10월 동전 : 50,000 원 ~ 70,000 원
1969년 10원 동전 : 250,000 원 ~ 400,000 원
1970년 10원 동전(황동) : 100,000 원 ~ 150,000 원
- 60년대~70년대의 10원 주화에는 금이 섞여있다고 하여 당시에도 무척이나 귀했던 동전이다. 은행에 가져다주면 10만 원으로 바꿔준다는 설도 있으나 루머이다. 구리의 함유량이 많아서 아연과의 합금 효과로 빛깔이 금처럼 보인 것에서 파생된 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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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0년 10원 동전
(적동) : 300,000원 ~ 1,300,000원
- 적동화는 70년대 초에만 발매되던 모델이다. 미사용 급이라면 130만 원 이상의 가격으로도 거래되기도 한다!
50원




1972년 50원 동전 : 150,000 원
- 우리나라 최초의 50원이기에 프리미엄이 붙었다.
500원




1998년 500원 동전 : 400,000 원 ~ 500,000(사용 중), 1,000,000원 이상 (미사용)
- IMF 시절로 불리는 외환위기 중이던 1998년에는 외국인에게 기념주화로 증정하거나 팔기 위한 용도로만 500원 주화를 단 8,000개만 발행했기 때문에 희소성이 높다.
이상으로 대표적인 고액 거래 주화를 알아보았다. 하지만 당장 저금통에서 위의 동전들을 발견했다고 하여 목돈 만졌다고 기뻐하는 건 김칫국 들이키는 꼴이다. '사용 중'이라는 개념도 최소한 광이 상당히 남아있고, 지문이 없고, 스크래치가 거의 없는, 즉 굉장히 좋은 상태를 의미하기 때문이다. 일해서 돈을 벌건 돈으로 돈을 벌건 결국 까다로운 건 매한가지다. 
 출처 - http://www.maximkorea.net/cms/contents_view.php?contents_uid=4662&contents_cate=0

세계 10 대 희귀 동전




 

. 1 1849 더블 이글 - 20,000,000달러




 

. 2 1877 하프 연합 (EU) - 15,000,000달러




 

. 3 1907 세인트 고든 - 8백50만달러




 

. 4 1794 실버 달러 - 7,850,000달러




 

. 5 1933 더블 이글 - 7,590,000달러




 

. 6 1804 실버 달러 - 7백50만달러




 

. 7 1822 절반 독수리 - 6백만달러




 

. 8 1913 리버티 헤드 - 4,500,000달러




 

. 9 2007 퀸 엘리자베스 2 백만 달러 동전 - 4백만달러




 

. 윙 10 1787 Brasher 스페인 금화 EB - 2백41만5천달러


 



Posted by docpa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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