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자있는 남자 좋아하면 안되는 이유, 임자있는 남자, 여자를 짝사랑 하시는 분들.. 많은걸로 압니다.

 

괴로우시겠죠. 좋아한다 표현도 못하고 이런 마음 품으면 안된다는 생각을 하지만

 

임자있는 남자 좋아하면 안되는 이유 마음이 뜻대로 안해주니 많이 힘드실 겁니다.

 

하지만 짝사랑하는 상대의 애인도 많이 힘듭니다. 임자있는 남자 좋아하면 안되는 이유 불안해 하고 초조해 합니다.

 

내 남자친구, 여자친구를 믿는다 하지만 한쪽 마음구석엔 불안함이 있습니다.

 

내 소중한 사람 빼앗을 까봐 행복한 시간들이 사라질까봐 불안하고 두려워 합니다.

 

임자있는 남자 좋아하면 안되는 이유 입장을 바꿔서 생각을 해보세요 . 사랑하는 사람을 다른 이가 좋다고 건드리면 어떤마음이 드십니까.

 

그러니 사랑하고 있는 사람들의 행복한 시간을 깨지 말아줬으면 합니다. 임자있는 남자 좋아하면 안되는 이유 남의눈에 피눈물흘리게 하면

 

그눈물이 자신에게 돌아옵니다. 임자있는 남자 좋아하면 안되는 이유 세상에 반은 남자, 여자라고 하죠

 

왜 힘든사랑을 하려고 하십니까. 임자있는 남자 좋아하면 안되는 이유 왜 다른사람의 행복을 깨면서 까지 힘들게 사랑을 하려고 하십니까.

 

당신들은 힘든사랑을 하기위해 있는 사람이 아닙니다. 임자있는 남자 좋아하면 안되는 이유 또 남의 행복을 깨면서 사랑하라고 있는 사람이 아닙니다.

 

지금 당신이 사랑하고 있는 그사람은  인연이 아닌겁니다.

 

그러니 행복하게 웃고 있는 사람들의 사랑을 지켜줬으면 합니다.

 

그리고 정말 당신이 그사람을 사랑한다면 그사람의 행복한 모습을 지켜주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힘들겠죠. 정말 가슴이 미어지실겁니다. 임자있는 남자 좋아하면 안되는 이유 하지만 그사람을 정말 좋아하고 사랑한다면   그 사람의 행복을 지켜주는게 당신의 사랑에 대한  예의입니다.





임자있는 남자 좋아하면 안되는 이유 관련 이미지


출처 - http://evopsy.tistory.com/52

'임자있는 남자'라고 하면 여학생 90%가 "만나고 싶어"
'임자 정보' 말 안해주면 선호도 50%로 뚝 떨어져


"좋은 남자는 다 팔렸어" 푸념도 이런 심리 때문




여자는 임자 있는 남자를 뺏고 싶어하는 경향이 있다는 사실이 또 한번 밝혀졌다임자 있는 남자란 현재 다른 여자랑 사귀고 있는 남자다

미국 오클라호마 스테이트 대학의 제시카 파커와 멜리사 버클러 교수는 학생 미팅을 시켜 주겠다며 매력적인 이성의 사진을 보여 줬다남자들에게는 예쁜 여자의 사진을여학생들에게는 멋진 남자의 사진을 보여 줬다

그러면서 연구진은 학생들 중 절반에게만 사진 속 이성의 현재 교제 상태즉 사귀는 짝이 있는지 없는지를 말해줬다

이렇게 사진을 보여 준 뒤 여학생들에게 만나볼 의향을 물었더니 놀라운 결과가 나왔다짝 있는 남자라고 말해 줬을 때는 여학생의가 만나 보겠다고 나선 반면이런 정보를 주지 않으니만이 만나보겠다고 했다는 것이다짝 있는 남자가 여자에겐 아주 탐스럽게 보인다는 결론이다

남학생 또는 현재 교제 중인 여학생에게선 이런 반응이 나오지 않았다

남의 짝 채오는 '짝 밀렵'... 남자의 전략은 '친구로 접근하기'
 




임자 있는 사람을 채오는 것을 전문용어로 (mate poaching)’이라고 한다밀렵꾼처럼 몰래몰래 다가가 채오기 때문이다

짝 밀렵은 남자나 여자나 다 한다남자가 구사하는 대표적인 밀렵 수단은 친구로 접근하기예컨대 영희가 탐나는데 이미 철수랑 사귀고 있다면 영희에게 나 철수 친구야라며 접근하는 작전이다영희나 철수나 모두 라며 방심하므로 근접전을 펼치기에 기막힌 전략이다

개국을 조사했더니 남자의을 해본 경험이 있다고 말했단다자나깨나 불조심이란 말이 괜히 나온 게 아니다


'임자있는 수컷에 끌려'는 암컷에 공통 사항
 

임자 있는 수컷에 끌리는 암컷의 태도는 그간 여러 연구에서 증명됐다

월 프랑스 진화종분화 연구소의 프레데릭 메리 박사 팀이 학술지 ‘Current Biology’에 내놓은 연구 결과는 이라는 표현이 아깝지 않다

메리 박사는 모기 눈알만한 뇌를 갖고 있는 초파리 암컷을 상대로 임자 있는 남자에 끌리는 암컷의 행동 방식을 보여 줬다연구진은 우선 두 종류의 수컷을 키웠다한 쪽은 잘 먹이고 다른 쪽은 못 먹여 튼실한 수컷과 비실비실한 수컷을 각각 키워냈다

그리고 이들을 통에 담아 암컷 우리에 넣어 봤다통으로 막혀 있지만 안을 들여다 볼 수 있는 암컷들은 튼실한 수컷 쪽으로 두 배 더 많이 몰렸다암컷 초파리들의 남자 보는 눈이 확인된 셈이다아래 실험방법 그림 참조




 

두 번째 실험아래 실험방법 그림 참조은 얄궂은 것이었다튜브를 반으로 갈라 가운데를 투명한 칸막이로 막고 한 쪽에는 비실 수컷과 어린 암컷을그리고 다른 쪽에서 경험 많은 을 각각 넣었다




 

비실 수컷이 어린 암컷과 교미하는 장면을 본 중년 부인은 칸막이를 터주자 비실 수컷에게 교미를 허락했다부실해 보이지만 다른 암컷과 교미까지 하는 걸 보니 괜찮은 수컷이다 싶어 허락한 것이다

그러나 이어 연구진이 가운데 칸막이를 불투명한 것으로 바꿔 비실 수컷이 어린 암컷과 교미하는 장면을 보여 주지 않은 채 칸막이를 열자 교미 장면을 보지 못한 암컷은 라며 교미를 허락하지 않았단다

세 번째 실험은 아주 작심하고 암컷 초파리의 마음을 테스트했다수컷 초파리에 핑크색과 초록색 잉크를 뒤집어씌워 평소라면 암컷이 기겁하고 도망갈만한 모습을 만들어 놓은 것이었다

의 튜브에 핑크색 또는 초록색 수컷을 넣고 이들이 다른 암컷과 교미하는 모습을 보여 주자 은 교미를 허락했다초록색 수컷이 교미하는 걸 봤을 때는 초록색 수컷을핑크색이 교미하는 걸 봤을 때는 핑크색에 교미를 허락해 임자 있는 수컷에 끌리는 선호를 분명히 보여줬단다. 

"암컷은 헷갈릴 때 다른 암컷의 판단을 따라 해"

메리 박사는 보통 상태에서 암컷은 객관적 판단을 내리지만 헷갈릴 때는 다른 암컷들의 행동을 따라 하는 경향이 있다고 결론을 내렸다그리고 암컷의 이러한 다른 여자 따라 하기는 초파리 같은 곤충뿐 아니라 새사람에게서도 확인된다는 것이 학계의 결론이다

"있는 남자는 이미 증명된 남자니까"

암컷의 이러한 성향은 우습게 보일 수 있지만 여자가 남자에게 원하는 걸 생각하면 너무 당연한 행동이다여자가 남자에게 원하는 최고의 자질은 이 한 몸 바쳐 한 여자만 사랑하고 내 여자가 낳는 아기에게 지극 정성을 다해 모이를 물어다 줄 남자를 여자는 원한다

그런데 다른 여자가 붙어 있다는 것은 이미 그 남자가 그 정도 헌신할 자질을 증명했다는 결론이 된다여자를 후리고는 호시탐탐 도망갈 궁리만 하는 남자의 변덕스러운 마음 속을 알 길이 없어 답답한 암컷에게 다른 암컷의 증명은 중요한 의미로 다가갈 수밖에 없다는 것이다

사정이 이렇다면 얘기는 이렇게 된다있는 남자는 계속 있게된다는 것이다애인 역할을 해 줄 여자를 옆에 달고 다닐 수만 있다면 원하는 여자의 주목을 받기 쉬워진다는 말씀이다


"좋은 남자는 이미 다 팔려 갔더라"고 여자들이 푸념하는 이유
 




또 이런 얘기도 된다미혼 여성들은 흔히 좋은 남자는 이미 다 팔렸더라고 푸념하지만이 말을 뒤집어 보면 팔려간 남자가 좋게 보이고 안 팔린 남자는 후져 보인다는 소리도 된다

뭇 남자가 좋아하는 도 있지만 대개 남자들은 남자에 둘러싸인 여자를 숏타임 상대로는 좋아해도 롱타임 배우자로는 별로라고 생각한다반면 여자는 남자의 바람기를 그렇게 의심하면서도 여자에 둘러싸인 남자가 좋아 보인다니 참 달라도 크게 다르다



Posted by docpa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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