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둘기 새끼 헐 처음보네요!

아파트 베란다  화분에다가 알을 낳아 부하 하고 키우는 비둘기 새끼 사진들

두마리 태어난  비둘기 새끼  아직까지 잘 살고있음....새끼들 먹고 똥만싸는게 일이라 화분아래에 

장판깔아서 똥받이 만듬... 비둘기 새끼 마지막 짤방 너무너무 귀여워요~




태어나서 처음본 비둘기 새끼- 출처 http://www.playwares.com/xe/index.php?document_srl=43435436&mid=candybridge&order_type=desc


비둘기 새끼 관련 이미지



 왠 비둘기일까요?




헐...알을 낳았어요




두개째 낳았네요




알에서 새끼가 나왔나보군요




많이도 자랏군요




비둘기 맞나요?




설마 애정행각은 아니겠지요?


'비둘기 빵셔틀하는 참새'의 반전


인터넷에서 몇 년 전부터 많이 보셨을 두 장의 사진입니다. 비둘기 두 마리와 참새 한 마리가 등장하는 사진이죠. '빵셔틀 참새'란 제목이 붙은 이 사진들을 다른 각도에 보면 전혀 다른 상황이 펼쳐집니다. 똑같은 사진 두 장의 순서를 바꾸고 대사를 입혀 '빵셔틀 참새'와 함께 2가지 다른 상황을 만들어 봤습니다. 어느 얘기가 더 마음에 드시나요?

1. 빵셔틀 참새




"비둘기님, 여기 빵 사왔어요"




<"뭘 봐? 저기 벽 보고 서 있어">

2. 빵셔틀 비둘기




<"사오란 거 사왔냐?">




<"얼른 내놔. 뭐 이리 질겨?">

3. 마음씨 좋은 비둘기 부부




<"여보, 여기 있는 작은 참새가 참으로 배고파 보이는구려. 우리 이 불쌍한 참새와 빵을 나눠 먹읍시다">




<"여기 빵 한 쪽 들어요. 저 뱃가죽 달라붙은 거 봐. ㅠㅠ" "먹을 거다! 먹을 거다!">




Posted by docpa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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