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자는 틸다 스윈튼은 작년 뉴욕 현대미술관에서 행위예술 한거라고하네요

작품명 The Maybe 잠자는 틸다 스윈튼 저 유리상자 안에 베개랑 물 한병 들고가서 

잠자는 틸다 스윈튼은 한달동안 하루 7시간씩 저기서 잔다는데 언제 잘지, 어디서 잘지는 

안정해져있어서 잠자는 틸다 스윈튼 못보고 운없는 사람은 그냥 텅 빈 상자만 보고오기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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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자는 틸다 스윈튼 외에도 올해 안에 6차례 더 각기 다른 장소에서 이러한 이벤트를 가질 계획이다.

그녀는 지난 1995년 런던에서 처음으로 현대미술 작업에 참여했다. 당시 스윈튼은 서펀틴 갤러리에서 터너상 수상작가인 코르넬리아 파커와 함께 작업을 했으며 약 2만2000명의 관객이 그녀의 모습을 지켜봤었다.

스윈튼은 2008년 '마이클 클레이튼'으로 오스카상 여우조연상을 수상했었다.

최근에는 데이비드 보위의 최신 싱글 '더 스타즈'에 출연했다.




















‘설국열차’ 틸다 스윈튼 “메이슨 役, 실제 지도자와 비슷해”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6&oid=011&aid=0002369429

틸다 스윈튼은 극중 앞니가 툭 튀어나오고 큰 안경을 낀 CW-7 기차의 수장 윌포드의 심복으로 출연한다. 틸다 스윈튼은 자신의 캐릭터인 메이슨에 대해 “즐겁게 상상해봤는데 이 기차를 타기 전 메이슨이 어땠을까, 캐비닛 안에는 무엇이 있을까 신나게 상상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런데 캐릭터를 보니, 신문에서 보는 여러 지도자들과 다르지 않다고 생각했다. 자신에게 여러 훈장을 수여하고 훈장 중 몇 개는 자기가 직접 만들어 전시한다. 그리고 자기가 디자인한 제복을 만들어 입기도 한다”며 “메이슨의 캐릭터를 개발하는데 있어서 외모, 제스처가 극단적이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고 밝혔다. 

한편 틸다 스윈튼은 지난 2009년 부산영화제 당시 봉준호 감독의 팬이라는 사실을 밝힌 이후 칸 영화제에서 만나 작품을 함께 하기로 약속했다. 그리고 그 약속은 남자였던 메이슨이 그녀로 인해 여자로 수정되는 과정을 거쳐 ‘설국열차’로 결실을 맺었다. 

틸다 스윈튼 "'설국열차'에 출연한 이유는 바로 봉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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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ocpa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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