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기 과거 현재 비교 소름 돋는 6년 전 이준기 얼굴 변화 찾을수가 없음요

 이준기 과거 현재 비교  뭐가 일지매이고 조선총잡이인지 구별 불가능

똑같다이준기 과거 현재 비교  옛날에 예쁜남자컨셉때는 진짜별로였는데 

평범하게 하니 멋있는듯 이준기 과거 현재 비교 변화가 거의 없네요






이준기 과거 현재 비교 관련 이미지





  

'총잡이 커플' 이준기와 남상미의 나루터 눈물 키스가 공개됐다.

KBS2 수목드라마 '조선 총잡이' 측이 이준기와 남상미의 키스 사진을 공개했다.서로에 대한 사랑을 키워가고 있던 박윤강(이준기)과 정수인(남상미)은 지난 3회 방영 분에서 불꽃놀이 기습 뽀뽀로 달달한 분위기를 만들어내고 있었던 상황. 그러나 윤강의 동생 연하(김현수 분)가 납치되면서 분위기는 급반전됐다.

공식홈페이지에 공개된 4회 예고편에는 수인이 "도련님 잡히면 죽습니다"라며 윤강을 이끌고 도망치는 장면이 담겼다. 이에 이들 연인에게 일어나고 있는 사건에 대한 궁금증이 유발되는 상황. 또한 윤강의 가족은 물론, 총잡이 커플도 결국 비극적 현실을 마주하게 된 것 아니냐는 추측도 조심스레 나오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윤강과 수인의 애절한 포옹과 눈물의 키스 스틸 역시 이러한 추측에 힘을 싣고 있다. 붉어진 눈시울로 서로를 끌어안고 입을 맞춘 두 남녀. 얼굴과 몸짓에 담긴 절실함과 애절함이 더욱 아프게 다가온다.


이 장면은 지난 달 대전 대청호에서 촬영됐다. 촬영장에선 언제나 함께 했던 이준기와 남상미, 그러나 이날만큼은 달랐다. 눈물 연기를 해야 하는 남상미는 촬영 예정 시간보다 일찍 도착해 감정을 잡기 시작했다. 이준기는 간단한 리허설을 마친 후 남상미가 감정에 몰입할 수 있도록 먼발치에서 지켜보기도. 두 배우는 김정민 감독의 큐사인과 함께 이렇게 쌓아올린 감정을 모두 쏟아냈다.

이준기는 "박윤강과 정수인의 복잡한 감정을 담아내야 했기에, 쉽지 않은 연기였고, 그래서 미리 남상미와 충분히 이야기를 나누며 고민했다"고 말했다. 남상미는 "준기 오라버니가 감정에 몰입할 수 있도록 많이 도와줬다"며 파트너의 배려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조선 총잡이' 4회분에서는 박윤강이 원망했던 아버지 박진한(최재성 분)과 손잡고 동생 연하를 찾아 나선 이야기부터 수인에게 이끌려 도망쳐야 하는 신세로 전락하게 되는 사연까지 빠른 속도로 긴박하게 그려질 예정이다.

이준기 사기 "`악마 같았다" 한동안 실의에 빠져 지내




이준기 사기 "지옥같은 나날"
배우 이준기가 지인에게 사기를 당했던 사실을 고백했었는데요
스타가 된 이후 경제관념이 없었을 당시 지인에게 사기를 당했다"고 고백하며, 당시 처참했던 상황을 이야기 했습니다.
그는 "철썩 같이 믿고 번 돈을 다 맡겼었는데 나중에 보니 돈이 다 날아가 있었다"며 "돈을 잃은 것도 충격이지만 사람을 잃었다는 사실에 엄청난 실의에 빠져 한동안 술만 마시고 지냈었다"고 고백했는데요..
이어 그는 "집에 들어와 칼로 그 사람을 생각하며 온 집안을 난도질 했었다"며 "나중에는 아버지가 나의 모습을 보고 '악마 같았다'고 할 정도였다"고 덧붙였었는데요.
아마도 그때 당시의 분이 정말 풀리지 않아 그랬던 모양이네요..
그런데 많은 연예인들이 그런 사기들이 종종 있구 싶지어는 빚까지 떠 앉은 연예인들도 많았던거 같네요..
그 이후에도 이준기씨는 달달한 연예 소식도 전해 주었는데요. 




이준기는 과거 “두 차례 열애설이 있었다. 그런데 다른 연예인들에 비해 크지는 않았다”고 운을 띄었었는데요.

이준기는 “애매한 스캔들이 좀 있었다. 아니 땐 굴뚝엔 연기 안난다”며 “진지하게 만난 건 아니지만 소개를 받았다. 서로 알아 가면 좋겠다고 주위에서 소개해주더라”라고 밝혔었는데요.

연예인들 사이에 소개를 통한 만남이 가장 많은거 같네요.

아마도 평범한 우연의 만남은 힘들듯 하네요..연예인이라는 직업 정말 좋은 직업만은 아닌거 같아요..




Posted by docpa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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