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험한 자전거 길 보기만 해도 오싹한데요...밑에 보기만 했는데 

심장이 쫄깃해지는 사진 입니다. 위험한 자전거 길 묘기까지 --;; 웬만한 배짱하지고는 

엄두도 못내겠는데요.  위험한 자전거 길 이런 곳에서 자전거 탈 수 있는 사람 있으면 

나와보라 그래.. 위험한 자전거 길 배짱이 있어도 그냥 평지에서 타지..



이런 곳에서 자전거 탈 수 있는 사람 있으면 나와보라 그래..




묘기까지 --;; 웬만한 배짱하지고는 엄두도 못내겠는데요..







배짱이 있어도 그냥 평지에서 타지..




세계에서 가장 위험한 길 "왕의 오솔길"

























Caminito del Rey

왕의 오솔길 (스페인)

위키피디아의 설명에 따르면 초로 폭포와 가이타네조 폭포 사이에 만들어진 수력발전소를 짓던

노동자들이 자재를 나르고 상태를 점검하기 위한 용도로 만든 길이다. 길의 건설엔 4년이 걸렸다.

‘왕의 오솔길’이라는 이름이 붙은 건 1921년 당시 스페인 국왕 알폰소 13세가 댐의 축조를 축하하기 위해 이 길을 걷고 난 뒤다.

문제는 그 후 이 길이 방치된 것이다.

그러나 이런 ‘위험한 여행’을 즐기는 마니아 사이에서 입소문이 나고 실제 사망자도 나오자 이곳 지방정부는 길 입구를 폐쇄했다.

아직도 많은 모험가들의 도전이 끊이지 않는 장소라고 하네요






Posted by docpa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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