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마리 나무늘보와 사는 남미의 여성이 있습니다.

자신의 집에 200마리 나무늘보를 키우시는 나무늘보 엄마..모니크 풀 

이라고 합니다.  200마리 나무늘보 사연은 비영리 환경단체 ‘그린 헤리티지 펀드 수리남(이하 GHFS)’은 나무늘보 35마리를 정글로 돌려보냈다고 합니다. 200마리 나무늘보 라빈 네크루이(오른쪽) 씨가 최근 구조된 나무늘보 35마리 중 한 마리를 손으로 들고 있습니다






































느려도 너무 느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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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지구를 함께 공유하고 있는 동물들..

이것은, 코스타리카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나무늘보는 속도가 매우 느립니다.
느려도 너~~~~~~무 느립니다.




그래서 이러한 느린 특성 때문에 도로를 건널때
자동차에 치여 죽는 친구들이 많이 있습니다.

지나가던 한 아저씨가
나무늘보가 안전하게 도로를 지나갈 수 있게
배려해 주셨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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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이기심에 속수무책으로
희생되는 동물들이 많습니다.

친절한 아저씨와 나무늘보…
동물들의 삶을 배려하는 하루되세요^^

# 오늘의 명언
동물을 대하는 태도를 보고서
사람의 본성을 판단 할 수 있다.
동물에게 잔인한 사람이라면
사람을 대할 때에도 그럴 수 있기 때문이다.
- 칸트 -

동물들의 셀카, 동물들이 셀카를 찍는다면...

동물들의 귀여운 셀카 사진이 웃음을 주네요 ^^

만약.. 동물들이 카메라를 들고 셀카를 찍는다면...




귀여운 나무늘보는 셀카는 이런 느낌 ^^




피곤했던 캥거루의 셀카..




요염한 고양이의 셀카...




깜찍한 다람쥐의 셀카..




살인미소의 개 셀카..




천진난만한 녀석의 셀카 ^^




넌 누구니... ^^




자신의 얼굴을 보고 놀란걸까... ㅋㅋ

어떻게 이런 셀카 느낌의 각도가 나왔는지 궁금하네요 ^^





Posted by docpa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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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박 민 2014.10.16 14: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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