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스타가 된 개누나는 바로 얼마전에 ‘아기와 개의 뒤바뀐 운명’을 담은 

사진에 등장한 소녀 입니다.  인터넷 스타가 된 개누나 사진에는 개는 몸집이 큰 편이고 

아기는 아직 아장아장 걷는 아기다. 보통 사람들은 아기를 업고 개 줄을 잡고 

걷는모습인데요.  인터넷 스타가 된 개누나는  개를 업었고 아이를 산책시키고 있는 것입니다. 

아기와 개의 운명이 뒤바뀌어 있는 것입니다. 인터넷 스타가 된 개누나에게는 어떤 사연이 

있는 것일까요?






인터넷 스타가 된 개누나 관련 이미지





10년전 인터넷스타, 딸녀의 정체는?







딸녀, 알고보니 대만 얼짱 출신 방송기자
지난 2003년 인터넷을 뜨겁게 달궜던 '딸녀'의 정체가 대만 얼짱 출신 방송기자로 밝혀졌다.
'딸녀'는 양 손에 딸기를 든 채 코믹한 표정을 짓고 있는 여성으로 ,디시인사이드를 통해 인터넷에 퍼지면서 갖가지 합성물을 만들어낸 인터넷 스타다. 당시 인터넷은 물론 방송 등에 소개되면서 딸녀의 정체를 밝히기 위한 노력이 기울여졌지만, 결국 딸녀를 찾는데는 실패하고 말았다.
그런 '딸녀'가 대만의 얼짱 출신이며 방송기자로 활동하고 있다고 쿠키뉴스가 제휴사인 국제문화산업교류재단을 인용해 17일 보도했다. 쿠키뉴스는 대만의 얼짱 열풍에 대한 기사를 보도하며 제목과 관련 사진을 통해 이와 같은 내용을 전했다.
대만 젊은층 역시 한국 젊은이들처럼 '網誌(블로그)'나 '網路相簿(인터넷 사진첩, 개인 미니홈피)'등을 사용하고 있으며 블로그등을 통해 여러 이미지나 텍스트등을 쉽게 공유한다. 특히 '網路美女(인터넷 미녀, 혹은 (사이버) 얼짱)'는 한국처럼 얼짱 신드롬을 만들며 신세대의 문화형태를 대표하는 명사로 자리잡았다.

현재 많은 대만 누리꾼들은 중화권內 최고 인기 사이트인 無名小站 '各類相簿排行(각종 인기 사진첩)'에서 좋은 랭킹을 차지하기 위해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다. 특히 예쁜 얼굴이란 코너는 다른 장르의 사진에 비해 사람들의 관심도가 높다. 또한 네티즌 사이에서는 이런 사이버미녀들을 청춘 미인, 섹시 미녀, 깔끔한 OL(Ofiice Lady), 교복입은 학생 등으로 나누었다. 게다가 얼짱에 대해 토론까지 할 수 있는 전문적인 게시판(PTT實業坊: telnet://ptt.cc/) 역시 크게 인기 있는 코너이다.
이러한 '사이버 얼짱' 신드롬은 대만內 매체와 관련 학자에게 다소 비판을 받고 있다. 그러나 이런 사이버 얼짱 열풍은 개인주의 문화를 긍정적인 측면으로 바꿔주었고 대만 신세대들에의 취향에도 적합했기에 새로운 문화형태로 자리잡은 것이다. 더불어 이러한 얼짱 미녀들은 네티즌뿐만 아니라 연예 관계자들에게 발탁되어 연예계에 진출하기도 했다.

출처 : 이종격투기 테일드

감히 중국 최고 슈퍼모델 애상진(艾尚真)

중문이름: 艾尚真
국적: 중국
출생지: 충경
생년월일: 1988-9-9
학교: 무한대학
키: 180cm
몸무게: 55kg
바디사이즈: 90 60 90




 



 



 



 



 







Posted by docpa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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