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팅 카톡 jpg 사진은 흔한 알싸인의 소개팅 약속잡기 카톡 이미지 인데요.

자신감이 필요한 어느 소개팅 카톡 jpg 싫으면 싫다고 딱 말하는게 서로를 

위해 좋을 듯 한 소개팅 카톡 jpg  거절하는게쉬운게아닐듯ㅠ 그러면 언제되세요?

그럼 목요일?? 소개팅 카톡 jpg 차라리 만나기 싫다고 해 ㅋㅋ






소개팅 카톡 jpg 관련 이미지


20살 여자, 생애 첫 소개팅 후기 (조지고 왔어요 ㅎ_ㅎ)


출처 - 네이트

안녕하세요 인천 사는 20살 여자 대학생입니다

소개팅까지 했는데도 남친이 없으므로 음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짝사랑했던 오빠가 내 친구랑 사귀게 된 후로 나는 급 외로워졌음..

젤 친한 친구가 짝사랑하던 오빠랑 카톡하고 데이트 하는걸 알게되니까 ㅠㅠ 더 슬픈거임

근데 그와중에 고등학교 동창인 남자애가 소개팅 주선해달라고, 자기 친구가 괜찮은 앤데 외로워한다.

이랬었음 ㅇㅇ. 그래서 한번 생각해보겠다고 했었는데

짝사랑오빠가 친구랑 사겨버리고 난 후로는 주위에 커플이 늘어나는게 짜증나는거임...

또 동창 놈이 소개팅 주선 어떻게 됐어? 물어보길래

꺼져, 내가 솔론데 누굴이어줘 ㅡㅡ

일케 말함 ㅋ_ㅋ ..

그랬더니 이 남자애가 "그럼 너가 받아" 이러는거임ㅋㅋㅋㅋ

나는 소개팅을 한번도 해본적이 없었음. 그 흔한 과팅도 안해봄...

비쥬얼이 딸리는 치명적인 단점..

그래서 반 장난으로 받게 되었음.

원래 안친한 동창 남자애였고, 소개팅으로 사귀는거까진 생각을 안했음ㅋㅋ

쨌든 저번주 월요일에 (9월 24일) 처음으로 카톡으로 소개받고 첫날 부터 말을 놓게 됐음

동갑이니까 ㅇㅇ..

이런저런 얘기도 하고 , 나의 뛰어난 친화력으로 나름 가까운 사이가 됐음

근데 얘가 자꾸 만나자고 하는거임.. 앞에서 말했듯이 나는 비쥬얼이 딸림 ㅋ

그래서 좀더 친해지고 나서, 실제로 봐도 그동안 쌓인 정으로 커버가 될 정도가 되면 만나고싶은데.

얘는 계속 만나자고 이 날짜 저날짜 말하며 뭐할까 이러고 있는거임..

음 근데 나는 월화수목은 학교를 다니고 금토일은 알바를 하는 ㅋ. 바쁜 여자였음

게다가 추석연휴에 개천절까지 끼니까 일하는데서 계속 부르는거임ㅋㅋ 학교 안가니까 나와서 돈벌라고

29일에 만나기로 했다가 30일에 만나기로 했다가  내가 쭉 일이 잡혀서 2일, 어제 만나기로 했음.

근데 얘네 학교가 2일에 휴강이 아니라고 (난 휴강) 해서 얘가 수업끝나고 부평역에서 만나기로 함...

나는 나름ㅋㅋㅋㅋㅋ 그래도 나름ㅋㅋㅋㅋㅋㅋ 최대한 할수있는만큼 꾸몄음 ㅠㅠ 미안하잖음....

아무리 외모를 안본다 해도 결국은 남자고, 이 소개팅으로 소개팅 이상의 뭔갈 기대하고 나올텐뎈ㅋㅋㅋ

전날 친한 남자애들하고 카톡으로 다리를 최대한 가릴까, 뭘 어떻게 할까 조언도 구했음ㅋ

그리고 대망(大望)의 2일... 정말 대망(大亡)이 됨 ㅎ_ㅎ

부평역 6번출구에서 만나기로 하고 걔를 기다리면서... 걔가 말해준 인상착의를 길가는 수십명의 남자들과 대조해봄.. (안경안쓰고 회색 상의에, 키 작은)

그러다가 딱 오 저놈이다!!! 싶은 사람을 발견했는데 , 이놈이 걍 계단을 휭 올라가는거임

그래서 아닌가? 싶었는데 , 나중에 다시 내려옴ㅋㅋ...... 진짜 대박 어색어색했음.

처음에 만나면 어색하니까 당구장가서 포켓볼을 치기로 햇음. 부평 시내를 돌아다니다가

젤 처음으로 눈에 띈 당구장으로 들어갔음 . 분위기 정말..

나이 꽤 있어보이는 아저씨들이 십원짜리 욕을 하면서 테이블 네개에서 당구를 치시고 계셧고..

나는 소개남과 조용히 구석에서 포켓볼을 침..

아 그리고 내가 힘이 좀 좋음 ㅎㅎ.. 계속 치면서 공을 테이블 밖으로 날려버림ㅋㅋㅋㅋㅋ

3판을 치고 3판 연속 다 짐.. 많이 봐준건데도 ㅋㅋ.

그리고 계산할때 내가 '너가 당구장 계산하면 내가 밥을 살까?' 이랬음

근데 당구장보다 밥이 더 비쌀거라고 머라 하길래 내가 당구장을 계산하고 밥을 걔가 사게 댐

부평 시내 다니는데 밥집은 엄청! 많은데 딱히 여기라 할데가 없는거 임ㅋㅋ......

결국 그래서 간 데가 새마을 식당 ㅎ_ㅎ .




소개팅 첨 만났을때 보통 스파게티같은거 먹지 않나 생각이 들었긴 하지만 보이고 편한게 거기였음.

들어갔는데 사람도 엄청많고 시끄럽고 좀 그랬음.. 내가 고기 굽고 . 소주 한병 나눠마시고..

아 근데 진심 술이 안들어가면 이 분위기를ㅋㅋㅋㅋㅋㅋㅋ 어떻게 할 수가 없는 ㅠ 그런 상황이였음...

고기 한점을 서로 양보하는 미덕까지 보여주고 둘다 약간 알딸딸한 상태로 다시 시내로 나옴..

노래방 얘기를 좀 많이 했어서 노래방 가려고 노래방을 찾는데 

내 눈에 그게 보이고 만거임 ㅋ.. 배트장...




기계에서 야구공이 휭 날라오면 배트로 딱! 딱 ! 쳐내는거 . 다들 알죠?

내가 거기에 관심을 보이니까 ,. 소개남이 , 지가 하길 바라는줄 알고 . 할까? 이럼

아니 내가 하고 싶은데 왜 니가 동전바꾸고 배트장 안으로 들어가니.... 

술을 마셔서 그런지 원래 야구를 안좋아해서 그런지 이 남자애는 15개의 공중에 2개를 쳐냄..

난 뒤에서 보다가 답답해서 내가 동전을 바꾸고 걔가 나오길 기다렸음..

그리고 걔가 나오자 마자 내 가방과 겉옷을 걔 어깨에 걸어줌

그떄 소개남 표정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너도 하게...???"

거기서 멈췄어야 했는데.. 난 씩씩하게 배트장 안으로 들어갔음..

씩씩하게 목장갑을 끼고... 빠따를 들고... 동전을 넣고....

그리고 난 15개 중 5개를 쳤음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소개남의 2.5배.. 내가 배트장 문 열고 내려올때 소개남 왈 . 너 정말 잘한다.

근데 표정은 ,,, 뭐이런게 다있어 표정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나는 다섯개나 쳐서 뿌듯해서 그 순간에는 별로 심각하다 인지를 못했음.

그리고 노래방에 갔음. 2만원이라길래 카드를 긁었는데 소개남이 나한테 만원을 주는거임

친구고 그러면 걍 안받았겠지만 , 딱 삘이 . 얘랑은 오늘이 끝이야. 생각이 드는거임

뭐 체면차린다고 안받아! 이런생각들어서 ㅋㅋㅋㅋㅋ 그걸 또 냉큼 받아서 지갑에 처넣음ㅋㅋㅋㅋㅋ

그리고 노래방 들어가서 서로 니가 하라 내가 하라 인기차트 보면서 할께 없어 이러고 있었음

그러다가 서로 한곡씩 부르고, 듀엣도 하고 하는데

얘가 노래를 대박잘하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가수 같았음. 바이브레이션 넣어도 한개도 안어색하고, 랩도 잘했음. 에픽하이꺼 ㅋㅋㅋㅋㅋ

내가 박정현 임재범의 사랑보다 깊은 상처를 좋아하는데

정말 얘랑 그걸 같이 불러보고싶은거임

진짜 노래 부르는데 전율이 ....       

서비스 시간까지 1시간 반을 보내고 밖으로 나와서 부평역을 찾아다녔음.

걘 서울사니까 1호선, 나는 인천사니까 인천지하철을 타러 제 갈길로 ㅃㅃ했음

헤어질때도 서로 아무 아쉬움 없이 손만 흔들고 갈림길로 감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미련없이 가버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 카톡에선 애들이 소개팅 썰 안푸냐고 쩅알쩅알 대고 있었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들한테 대충 얘기해주니까 애들이 걍 뒤집어짐ㅋㅋ..

당구장 고깃집 배트장 노래방.

딱 남자애들끼리 노는 코스라고 ㅡ, 혹시 pc방은 안갔냐고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소개팅이면 커피커피나 마시지 뭔 고기집이냐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 나도 멘붕 쩔었음.

그리고 어젯 밤 9시에 헤어진 이후로 지금까지 연락 없음 ^ㅁ^

나의 첫 소개팅은 이렇게.... GG.............................




아... 외롭다................................................

인천사는 간호학과 20살 여자 대학생인데요, 남자 소개점요.......................................



센스있는 소개팅복장, 러블리한 소개팅패션 스타일.


출처 - http://fitaholic.egloos.com/1789002

소개팅 약속을 잡아놓으셨나요? 그럼 피타홀릭에서 추천해 드리는 소개팅복장 소개팅패션 스타일에 주목해 보세요!

누군가를 만날 때는 항상 패션에 신경이 쓰이게 마련인데요, 특히나 소개팅일 경우는 더욱 그러하겠죠?

러블리하면서도 로맨틱한 여성이 남자들이 좋아하는 스타일이라고 하는데요.

너무 화려하지 않으면서도 스타일나는 패션스타일 연출하기! 피타홀릭에서 그 팁을 알려드립니다.

센스있는 소개팅복장으로 러블리한 여성이 되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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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모노 핏의 원피스로, 하얀색 순수해 보이는 원피스가 여성스럽습니다.

허리의 벨트는 원피스의 색상과는 다른 것을 선택해 포인트가 될 수 있도록 해주면

더욱 감각있는 패션 스타일을 연출 할 수 있습니다.

모델과 같이 풍성하면서도 자연스러운 웨이브 머리와 함께 입어준다면

더욱 러블리하고 로맨틱한 스타일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피타홀릭의 두번째 추천 패션은, 이런 여성스러운 스타일입니다.

프린트가 되어 있는 하늘하늘한 스커트와 함께 쉬폰 소재로 되어 있는 블라우스~

보기만 해도 여성스럽다는 생각이 드는 패션스타일인데요.

시스루 스타일로 되어 있는 블라우스로 은근한 섹시한 멋도 연출할 수 있다는 사실!




피타홀릭의 세번째 소개팅복장, 소개팅패션은 러블리한 레이스 치마와 블라우스 코디입니다.

단정해 보이면서도 레이스 치마 덕분에 러블리하고 로맨틱함을 연출해 주는데요.

모델과 같이 치마 색상과 비슷한 색상이 들어가 있는 구두를 신어준다면 색상도 어긋나지 않고

더욱 센스있는 코디가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오늘, 세가지의 소개팅복장 소개팅패션에 대해 알려드렸는데요.

소개팅 약속을 앞두고 계신 여성분이라면,

이 포스트를 참고해서 센스있고 러블리한 스타일을 연출해보세요!

소개팅은 당연 100% 성공이겠죠?



실종아동입니다.(펌)



페북을 하는데 지인이 링크한 내용입니다
20개월 딸 키우는 아빠라 그냥 지나칠수가 없네요. 
약 한달전 부천에서 실종된 아동이랍니다. 
아직까지 부모님 품으로 돌아오지 못한것 같네요. 
부천, 혹은 근처에 사시는 분들은 유심히 봐 주시기 바랍니다. 사진속에 연락처 있습니다. 

(출처 링크) 
 https://graph.facebook.com/bucheon.fb/photos/a.222387707775369.70998.221696341177839/916629071684559/?type=1





Posted by docpa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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