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을 위한 집밥 초딩 입맛을 가진 신랑 덕분에 자주 해 먹는 돈까스 

개인적으로 맛있었던 브로콜리크림스프와 감자그라탕  신랑을 위한 집밥 사진만 봐도 

먹음직스러워 보이는데 남편분은 얼마나 행복하시겠어요. 신랑을 위한 집밥 처럼 저도 

이렇게 차려 주고 싶은데 요리.. 왜 이리 어려울까요...   신랑을 위한 집밥 맛있어 보이고 깔끔하게 잘 차리시네요

 

출처 - http://todayhumor.com/?bestofbest_175559
신랑이 안해줘서 셀프로 밥상자랑합니다ㅋㅋ

완벽하진 않지만 나름 정성으로 차린 밥상이니 이쁘게 봐주세용... 크큽

요이땅!



얘네들은 간식
허니브레드는 신랑이 만들어준게 함정ㅋㅋ



고기종류의 식단
우리는 육식공룡이니까! 으흐흐흐..
꽃등심 / 백숙
보쌈 / 쏘야 & 김치찌개



초딩입맛을 가진 신랑덕분에 자주 해먹는 돈까스
맨 아래는 개인적으로 맛있었던 브로콜리크림스프와 감자그라탕



둘다 면을 너무 좋아해서 면종류의 식단도 자주 먹어요 ㅋ.ㅋ
떡만두국 & 감자전 / 냉모밀 & 군만두 & 유부초밥
비빔모밀국수 / 어설프지만 나름 크림파스타



비벼먹는것도 좋아하는 신랑을 위한 식단
미트볼오므라이스 / 돌솥비빔밥
마파두부덮밥 / 하이라이스



그냥 저냥 생각나는대로 해먹는 식단들
불고기 & 두부닭가슴살스테이크 / 어묵탕 & 오징어볶음
부대찌개 & 부추전 / 아주어설픈 찜닭 ㅋ.ㅋ
순두부찌개 & 제육볶음 / 부대찌개 & 오징어볶음 & 계란말이 등등.. (손님왔을때라 찬이 좀 많네요ㅋㅋ)



이건 뭐 그냥... 남은사진 모음ㅋㅋ
비빔밥 & 부추전 / 낚지덮밥 & 전복버터구이
월남쌈 / 표고버섯파숙회 (신랑이 좋아하는 반찬ㅋㅋ)



이것은.. 내가 좋아하는 쫑나영ㅋ

열과성을 다해 밥상을 차려도
맛있냐고 물어보면 항상 "먹.을.만.하.네" 라고
외쳐주시는 신랑이지만
난 내가 한게 젤 맛있더라는..ㅋㅋㅋ
이제는 좀 맛있다고 해주세요 신랑님아 -ㅅ-

마무으리는 어찌해야 하나요....;;

신랑덕분에 나와 함께 오유에 발들인 우리언니야
A.S.K.Y

끄읕-

출처 - http://micon.miclub.com/board/viewArticle.do?artiNo=106530204

차돌박이 된장찌개 맛있게 끓이기

 




이웃님들 ~~~

평소에 컴퓨터 하드디스크의 자료를 외장하드 등에 자주 백업을 하시나요?

저는 어제 컴퓨터가 고장이 났습니다.

하드까지 고장이 나서 교체하는 것이 더 현명하겠다는 판단하에..

부랴부랴 컴퓨터를 새로 구매했습니다.

하지만.. 하드에 있는 내용을 복구하려면 15만원의 수리비가 든다고 하네요.

에공~~ 제가 조금만 더 부지런했다면 이런 고생은 안 해도 될 것을~~




오늘 컴퓨터 새로 설치되자마자 프로그램 다시 다운로드하느라

엄청난 시간을 소비했습니다.ㅠㅠ

뭐.. 지나간 일은 잊어버리고.. 새로운 컴퓨터와 함께 다시 즐겁게 일해 보려고 합니다.




 

3인분 정도

쇠고기 차돌박이 120g, 표고버섯 2개, 두부 1/2모, 애호박 1/4개, 양파 1/4개, 홍고추1개, 청양고추 1개, 다진마늘 1큰술, 대파 5cm, 된장 3큰술, 멸치다시마 육수 3컵

멸치다시마 육수 : 무, 멸치, 다시마 적당량




차돌박이 된장찌개를 끓이기 위해서는 멸치다시마 육수를 내 주세요.

전 평소에 조금 여유 있게 육수를 만든 후 냉동 보관했다가 필요할 때 사용하곤 합니다.

무, 멸치, 다시마, 물을 넣고 끓여 주세요.

건더기는 건져내고 육수만 받아 주세요.




표고버섯, 두부, 양파, 애호박, 고추, 대파를 준비해 주세요.




소고기 차돌박이 부위는 기름기가 가장 많은 부위로..

맛이 고소해서 구이용과 찌개용으로 사랑받는 부위이지요.

저희도 일부는 구워 먹고.. 남은 차돌박이로 된장찌개 끓였습니다.

차돌박이는 키친타월에 올려 핏물을 제거해 주세요.

핏물을 제거하면 고기 특유의 누린내를 감소시킬 수 있습니다.




찌개에 넣는 채소의 크기는 서로 비슷하면 익는 시간이 비슷하여 좀 더 맛있게 조리할 수 있습니다.

표고버섯을 기둥을 제거하고 슬라이스해 주시고 양파와 애호박은 비슷한 크기로 잘라 주세요.




대파, 홍고추, 청양고추는 어슷 썰어 주시고 두부는 적당한 크기로 잘라 주세요.




냄비에 차돌박이를 넣고 고기가 완전히 익을 때까지 볶아 주세요.

고기가 덜 익은 상태에서 육수를 부으면 고기 육즙이 빠져나와 구물이 지저분해질

되도록이면 고기가 다 익은 후 육수를 부어 주세요.




멸치다시마 육수 3컵을 넣고 끓여 주세요.




국물이 끓으면 된장을 넣어 주세요.

전 시판된장을 이용했는데... 집 된장을 이용하실 분들은 된장 양을 조절하세요.

아무래도 집된장은 집집마다 간의 세기가 다르기 때문에...^^




양파, 애호박, 표고버섯을 넣고 끓어오르면




두부와 대파, 고추, 다진 마늘을 넣고 끓여 주세요.

시판용 된장은 너무 오래 끓이면 맛이 떨어지니... 적당히 끓으면 뚝배기에 담아 주세요.




차돌박이 된장찌개는 고기때문에 감칠맛과 구수한 맛이 더 배가 됩니다.

우리 아이들이 아주 좋아하는 찌개 중에 하나입니다.^^











가끔은 맛있는 차돌박이 구이도 드시고 차돌박이 된장찌개도 맛있게 끓여 보세요.





Posted by docpa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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