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리 송승헌 비 상하이 국제영화제에서 함께한 사진을 

공개 했습니다.  공리 송승헌 비 함께 사진을 찍은 송승헌(왼쪽)과 비(오른쪽). 사진 

송승헌·비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트위터. 공리 송승헌 비 사진 속 세 사람은 미소와 함께 

다정한 모습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습니다.  공리 송승헌 비 제17회 상하이 국제영화제에 영화 <인간중독>으로 비는 <노수홍안>으로 참석했습니다.  공리는 이 영화제의 심사위원장을 맡았다.

 



공리 송승헌 비 관련 이미지









어제 6월 13일 중국 상해 영화제에서 만났다네요

중국배우 공리, “일반인 남성과 교제 중” 열애 고백과 함께 불륜설 재논란


중국 배우 공리(49)가 열애 사실을 고백하면서 2년 전 불륜설이 다시 떠오르고 있다. 

중국 매체 왕이위러는 12일 “공리가 영화 <귀래> 홍보 차 홍콩 방문해 현지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고 보도했다.

공리는 인터뷰에서 <귀래>에서의 깊은 사랑과 애정관에 관해 이야기를 이어가던 중 일반인 남성과 이미 오랜 시간 교제 중이라고 밝혔다.



중국 배우 공리. 사진 영화 <귀래> 스틸컷.

그는 재혼에 관련한 질문에는 “재혼을 할 수도 있다. 하지만 언제가 될지는 알 수 없다”며 “시기를 정해놓고 있지는 않고 인연에 따를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공리가 열애를 인정하자 과거 불거졌던 불륜설이 다시 떠오르고 있다.

앞서 그는 지난 1996년 싱가포르 사업가 황화상과 결혼했으나 2009년 이혼했다.

이후 2012년 중화권 언론을 통해 공리가 프랑스 한 아파트에서 13세 연하 프랑스인 남자친구와 6년간 동거 생활을 했다는 보도가 이어졌다. 당시 중국 매체들은 두 사람이 지난 2006년 영화 <소년한니발>을 통해 만났다고 소개했으며 서로 다정히 음식을 먹여주는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당시 공리는 어떠한 입장도 밝히지 않았으며 그의 전남편 황화상은 “우리 두 사람의 이혼 이유는 단지 관계가 소원해졌기 때문이다. 공리가 6년간 다른 남자와 외도와 동거를 했다는 말은 터무니없다”라고 말하며 아내의 불륜설을 반박했다.

하지만 중화권 팬들은 오랜전부터 만나고 있는 현재 남자친구가 불륜설이 제기됐던 프랑스인 남자친구가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하고 있다.





Posted by docpa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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