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자 배달부 gif  배고팠던 피자배달부 CCTV에 찍힌 배달 알바생의 

만행 이라는 영상 피자 배달부 gif  엘레비터 안 에서 배고팠던 피자 배달부 올리브 

골라 먹기 인가요?  피자 배달부 gif  배고팠던 피자 배달부는 용감한 기자들에서 나온 

사람 이라는  피자 배달부 gif 안타까운 영상 배고팠던 피자배달부결국 걸렸다고 합니다

 


배고팠던 피자 배달부 gif 관련 움짤

본격 피자배달부의 분노 자막










나는 지금 배달을 가는것이 아니야!!
이거 시킨놈 죽이러간다!!
피자가게의 배신!!!

"피자가게의 배신"




피자가게의 배신이 화제라고 하네요 ㅎㅎㅎ

피자가게의 배신을 담은 사진이 올라왔는데요 !

올라온 "피자가게의 배신" 사진은 전단지 광고에 나온 피자와 실제 배달된 피자를 비교한 것!@

 전단지 속에 ‘베이컨 살라미 소시지의 고소하고 풍성한 맛을 체다 치즈와 함께 즐기는 최고의 맛’이라는 베이컨 살라미 피자는 상당히 먹음직스러워 보이지만 ㅋㅋㅋ
실제 배달온 피자는 베이컨 몇 조각만이 올라와 있어서 ㅋㅋㅋ

피자 가게의 배신이라는 생각이 절로 들게 하는 군요 ㅋㅋㅋ

피자가게의 배신. 누구나 한 번쯤 경험해 보는 일이죠?

피자헛 피자, 영어로 주문하면 싸다?





팬 피자 3종, 한글·영어 홈페이지 주문 가격 달라

피자헛 "외국인 팬 피자 선호도 높아 영문사이트서 할인"

평소 피자를 즐겨 먹는 권모(28·여)씨는 최근 피자헛 홈페이지에서 피자를 주문한 후 우연히 황당한 사실을 발견했다.



자신이 2만3천900원에 주문한 '슈퍼슈프림 팬 피자'가 피자헛 영문 사이트에서는 20.9%나 저렴한 1만8천900원이었기 때문이다. 한국 소비자를 우롱하는 듯한 느낌이 들어 기분이 상했다.

19일 피자헛 홈페이지를 보면 팬 피자인 슈퍼슈프림, 페퍼로니, 치즈 피자의 가격은 라지 사이즈 기준 각각 2만3천900원, 1만9천900원, 1만8천900원이다.

그런데 홈페이지 오른쪽 상단에 있는 '영어 주문'(English Order) 버튼을 클릭하고 영문 사이트로 가면 피자 가격이 많이 저렴해진다.

같은 크기의 슈퍼슈프림이 1만8천900원, 페퍼로니가 1만4천900원, 치즈가 1만3천900원이다. 한국어 사이트보다 5천원 싸게 주문할 수 있다.

<영문 사이트>

<한글 사이트>

영문 사이트와 한글 사이트 비교해보면 같은 피자 임에도 불구하고 가격이 5천원 차이가 나는 걸 볼 수 있다.

영문 사이트 상단에는 '미디엄 가격에 라지로 업그레이드 해드린다'(Let us upgrade you, large for medium change)는 내용의 설명이 있다.

한국어 사이트에서도 인터넷 한정 특가로 미디엄 가격에 라지 사이즈 피자를 주는 '무료 사이즈업' 행사를 한다. 리치골드, 크라운포켓, 치즈크러스트, 타코 등 일부 프리미엄 피자가 대상이다.

이 '사이즈업' 행사에서 제외된 슈퍼슈프림, 치즈, 페퍼로니 등 팬피자 3종이 영문 사이트에서는 행사 대상에 포함돼 가격이 저렴하다.

이에 피자헛 측은 외국인 고객의 팬 피자 선호도가 높아서 영문사이트에서 해당 제품의 사이즈업 프로모션을 하는 것이라고 해명했다.

피자헛 관계자는 "국내 고객은 상대적으로 팬 피자 선호도가 낮아 팬 피자를 제외한 모든 피자에 사이즈업을 적용하고 있다"라며 "한글 사이트에서도 통신사 제휴 할인을 받으면 20% 할인한 가격에 팬 피자를 주문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하지만 한글 사이트에서 통신사 20% 할인을 받아도 영문 사이트에서 주문하는 가격보다 비싸다. 영문 사이트의 피자 가격이 슈퍼슈프림은 20.9%, 페퍼로니 25.1%, 치즈피자는 26.5% 저렴하기 때문이다.

피자헛은 한국에 거주하지만 한국어로 피자를 주문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 외국인 등을 위해 영문 사이트를 운영하고 있다. 회원 가입 절차 없이 이름, 이메일, 전화번호, 주소를 영어로 입력하면 주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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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ocpa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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