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팅 첫만남 이런 행동만은 처음 만나는 자리에서 말을 많이 했다가 저를 수다쟁이 

내지는 가벼운 여자로 보면 어쩌죠?' 소개팅 첫만남 이런 행동만은 적당한 애교는 관심과 사랑스러움을 불러 일으키지만 지나치면 그것도 문제가 될 수 있다는 소개팅 첫만남 이런 행동만은  필요이상으로 혹은 상대를 무안하게 만드는 깔끔 떨기는 상대방에게 피곤함 그이상도 그이하도 아니란 사실을 명심  소개팅 첫만남 이런 행동만은 퍽퍽 퍼먹으란건 아니지만 적당한 템포와 페이스로 젓가락질과 숟가락질을 해주시는 센스는 꼭 필요하다.

 



소개팅 첫만남 이런 행동만은 관련 이미지



또 다른 심리 분석....

1. 당신은 과묵한 사람?

'처음 만나는 자리에서 말을 많이 했다가 저를 수다쟁이 내지는 가벼운 여자로보면어쩌죠?'

약간의 수줍음과 상대의 말을 경청하는 자세는 여자의 미덕이기도하다.
'그래 너는 말해라 나는 듣기만 할께' 이런 태도는 상대방으로 하여금 벽이나 곰인형을
앉혀놓고 이야기하는 기분들 들게한다.
심지어 상대로 하여금 '내 이야기가 그렇게 재미없나? 내가 싫은가?'란
생각까지 들게 한다. 뭐?말재주가 별로 없다고? 무슨말을 해야될지 모르겟다고?
그렇다면 적당히 리액션만 해주는 것으로도 충분히 상대방에게
당신과 그가 즐거운 대화를 나누고 있다는 착각(?)을 줄수있다.
만면에 머금은 미소, 초롱초롱 빛나는 눈빛, '아 그렇군요.''너무 재미있어요.'요런
시기적절한 맞장구는 상대에게 당신을 세상에서 가장 말이 잘 통하는
사람으로 인식시켜 줄지도 모른다.

2. 지나친 애교

자고로 애교많은 여자 싫어하는 남자는 없다.
대부분의 여자들은 마음에 드는 상대 앞에서 애교있는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애쓴다.
물론 "저는 애교를 떨바엔 평생 솔로로 남겠다." 라고 주장하는 여성분들도 있겠지만
정말 그런 분들이라고할지라도 현빈이나 원빈처럼 멋진 남성 앞에선
"아이~몰라요~."라는 콧소리가 절로 썩이기 마련이다.
하지만 지나침은 모자람만 못하다고 했던가...적당한 애교는 관심과 사랑스러움을
불러 일으키지만 지나치면 그것도 문제가 될 수 있다.
처음보는 상대 앞에서 '아잉~', '뭐해쪄요', '어떠케', '아포' 등과 같이 손발이
오그라드는 혀짧은 애기 소리를 낸다던가, 어울리지않는 지나친 비음
혹은 상대가 재미있는 이야기를 했을때 그를 톡톡 때릴때..
상대의 속마음은?(정말 죽을수도 있겠구나....)일지도...

3. 깔끔함도 지나치면....

지나친 깔끔함도 기피의 대상이 될수 있다.
갓 샤워하고 나와 물리어린 촉촉한 피부에 은은하게 나는 샴퓨향기....캬~이런건 바로 남자의
로망이기도 하다. 하지만 이런 공중 보건 상으로 깔끔함 말고 예를 들어

"이 식당 왜 이리 지저분하죠? 여기봐요. 머리카락도 떨어져있고..우리 딴데가요."

"어머, 물컵에 손자국이 왜 이리 많이 묻어있죠. 이거바꿔줘요."

이거 왜 이러시나..집에선 밖에 안나갈땐 머리도 잘 안감고, 집에서는
페트병에다가도 입 대고 벌컥벌컥 잘먹으시면서..
물론 당신이 정말 깔끔한 사람일수도 있고 혹은 상대에게 당신이
깔끔하다는 것을 어필하기위한 연기일 수도 있겠지만
그곳으로 당신을 안내한 그의 입장은 뭐가 되겠는가?
겉으론 웃으며 머리카락을 잽싸게 치우고, 물컵을 재빨리 바꿔오겠지만..속으로.

"아..그러세요? 그런 땀 남자 만나서 더 깨끗하고, 더 좋은데 가세요? 제발..

일지도 모른다는 말씀..깔끔이 나쁜건 아니지만 필요이상으로 혹은 상대를
무안하게 만드는 깔끔 떨기는 상대방에게 피곤함 그이상도 그이하도
아니란 사실을 명심들하세용~

4. 깨작깨작..

소개팅에서 가볍게(때론 무겁게)식사를 하게되는 경우도 종종있다.
이때 밥알이 몃개인지, 밥그릇에 무늬가 체크 무늬인지, 스카치 무니인지,
젓가락의 무늬가 빗쌀 무늬인지 물결 무늬인지 세고있다면?
앞에서 밥먹는 사람에게 좋아 보이진 않겟죠?
물론 당신이 그날따라 입맛이 없다거나 혹은 조금씩만 먹는 기품(?)있는 여성으로
자신을 어필하고 싶었을수도 있겠지만 밥을 깨작깨작 먹는 모습은 왠지
상대방으로 하여금 당신이 신경질적이고, 까다로운 사람으로 보이게끔한다.
뭐 그렇다고 집에 있을때처럼 양푼이 그릇을 가슴팍에 끼고 숟가락을
높이 들고 퍽퍽 퍼먹으란건 아니지만 적당한 템포와 페이스로 젓가락질과
숟가락질을 해주시는 센스는 꼭 필요하다.


5. 지나치게 순진한 척...

엄격한 집안에서 자라나 연애가 먹는건줄 알았고 남자랑 손잡으면
결혼해야하는 줄 알았고, 통금이 12시라 학창시절 신데렐라라 불렀고...
뭐 상대에게 잘보이고 싶은건 알겠지만 제발 좀 먹히는 거짓말을 해라....
그들이 바보가 아닌이상 결국은 들키게 마련이다.
물론 당신이 그렇게 행동하는 이유는 이해가 간다.
그리고 확실히 대부분의 남자들은 여자들의 과거에대해 그리 관대하지 못하다.
사귀기전엔 누구나 다 그런거지 뭐 어때하며 겉으론 쿨한척 하지만
정작 사귀고나면 은근히 신경쓰고 또 그런걸로 은근히 압박까지 주는게 또 남자들이다.
하지만 한번 만나고 말꺼라면 몰라도, 괜히 잘보이자고 했던 거짓말이 사귀고나서
미니홈피 사진첩이나 주위 친구들을 통해서 발각이라도 되면
그 뒷감당은 어떻게 할려구?
괜히 묻지도 않았는데 긁어부스럼 만드느니 묻지 않는 이상 절대 언급을 피하고
혹시나 그가 먼저 물어보면 그냥 가깝게 이성친구는 있었지만
별 사이는 아니었단 수습가능한(^^)소프트한 거짓말을 해라.




출처 : 다음카페 hangn님 

삭혀야 할 어록, 소개팅 내숭 그 여자의 본심

여자에 관한한 변치 않는 진실이 있는 것 같습니다.

여자의 겉으로 드러나는 말과 행동과는 다른 어떤 것이죠..

다음과 같은 여자의 속성은 바뀌지 않으니

남자들은 마음 속으로 삭혀야 할 듯하네요...ㅎ




마음 속으로 삭혀야 할 어록

“여자가 결혼할 때 보는 세 가지 조건이 있다.
첫째는 남자의 돈이고, 둘째는 남자 집안의 돈이며, 셋째는 자신에게 들어올 돈이다.” _ 로마 격언

“남자가 마누라한테 차 문을 열어줄 땐, 그 차가 새차거나
그 마누라가 새 마누라일 때뿐이다.” _ 에든버러 공작 필립 왕자

“여자와 포도주는 남자의 판단을 망친다.” _ 스페인 격언

“여자의 눈물을 믿지 마라. 마음대로 되지 않을 때 우는 것이 여자의 천성이기 때문이다.” _ 소크라테스

“그대는 가난한 남자를 사랑하는 여자를 본 적이 있습니까?” _ 마르셀 파뇰

“두 여자를 화해시키는 일보다 유럽을 통일하는 것이 더 쉽다.” _ 나폴레옹

“한 여자의 결점을 알고 싶다면 그녀의 친구들 앞에서 그녀를 칭찬해보라.” _ 벤저민 프랭클린

“미인은 떼를 지어 다니지 않는다.” _ 아라비아 격언

"황소 다룰 때는 앞쪽을, 말을 다룰 때는 뒤쪽을, 여자를 다룰 때는 사방팔방을 조심하지 않으면 안 된다." - 이태리

"남자가 술을 마시면 집이 절반 불탄다. 여자가 마시면 온 집이 불타 버린다." - 러시아

"전쟁터에 가기 전에는 한 번 기도하고, 바다에 가게 되면 두 번 기도하고, 
그리고 결혼 생활에 들어가기 전에는 세 번 기도하라." - 러시아

"초혼은 의무, 재혼은 바보, 세 번째 결혼하는 자는 미치광이다." - 네델란드

.......................

이렇게 여자에 관한, 마음에 삭혀야 할 어록 너무나 많은데요...ㅎ

그저 행복하세요...ㅎㅎㅎ

그러데 여자들 내숭도 말씀 안드릴 수 없네요.

문제는 이게 현실에서는 잘 파악이 안된다는 거죠..

특히 남자들이 여자에 빠지면 더욱 판단이 안되구요...ㅋㅋ

최근 여자들이 소개팅에서 보이는 내숭에 대해

조사한 것을 보니 공감이 되네요...ㅋ




미혼 여성들이 가장 많이 보여준

소개팅 내숭 1위~5위

‘평소 식사량보다 적게 먹는 것’(50.8%)
2위는 ‘시시한 농담이나 유머에 웃어주기’(17.4%),
3위는 조신하고 여성스럽게 행동하기 (14.5%),
4위는 연애 경험 줄여서 말하기(8.7%), 약

5위는 약한 척 하는 것(6.0%)

소개팅 시, 여자들이 가장 좋아하는 남자 옷 스타일은?

맞춰보세요.






















여자들 투표 결과

3 > 1 > 8 > 13 > 10 순

출처 : I Love Soccer (축구동영상) 알싸새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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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ocpa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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