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아 최시원  가수 보아가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최시원에게 감동을 받은 사연을 

털어놔 눈길을 끌고 있는 보아 최시원 절친으로 출연한 최시원은 “보아가 강하게만 

보이는데 그동안 많은 고생을 하며 무뎌진 것”이라며 “굉장히 여린 친구 보아 최시원 우울하다고 했던 적이 있다. 그래서 밤에 한강에서 폭죽놀이를 하면서 놀았다는 보아 최시원 우울하다고 하니까 최시원이 ‘잠깐만’이라고 하면서 폭죽을 많이 사왔다. 계속 폭죽놀이를 했다며 당시를 회상 했습니다. 

 


출처 - 인티


보아 최시원 관련 이미지


보아가 굉장히 힘들었을 시기였는데

보아가 시원한테

나 너무 우울하다.. 라고 얘기를 하니깐




갑자기 시원이 보아한테

"야 잠깐만 기다려봐라고 말한뒤

어디론가 뛰어갔는데




잠시후 양손에 검은봉지를들고 나타났는데..

그 검은봉지 안에는 폭죽이 가득 있었다고함

그리고 둘이 밤에 한강에서

폭죽놀이를 계속 했다고함ㅋㅋㅋㅋㅋㅋㅋ

+친구지만 둘이 참 보기좋은듯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시원이 보아한테 장난으로

"내가 니 매니저잖아 ..."라고

말한적 있다고도 함 (설렘설렘)


포스쩌는 보아 일본 전속 여자댄서들


다년간 함께한 남자댄서 크루 쉿킹즈와의 조합끝내고 새로 정비한 보아 여댄서들



























그중에 보아뒤에 쌍둥이처럼 있는 눈에띄는 댄서들



범비&아야

(댄서인 동시에 모델로 활동중)









둘은 연애중 (둘다 여자)









현재 계속 보아콘서트와 무대에 전속댄서로 뛰는중

몇년동안 계속 남자댄서(쉿킹즈외)만 무대하다 올해들어 변화를 시도중인 보아

아마 한국에서도 볼 수 있을수도..






보아 콘서트 디렉터 안무가로 활동중인 리노 와 보아 댄서들

조합 좋음.. 댄서랑가수 사이도 끈끈하고



저작자 표시
신고
Posted by docpaper

댓글을 달아 주세요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