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 하기 싫은 사람과 대화할 때 시선처리 방법

연습해야겠다  이야기 하기 싫은 사람과 대화할 때  상대방 겁먹을듯

 이야기 하기 싫은 사람과 대화할 때 눈이 커야 상대방이 내 시선을 알아줄수있겠죠?

이야기 하기 싫은 사람과 대화할 때 졸다가 눈이 뒤집어지는 모습이네요

아래  이야기 하기 싫은 사람과 대화할 때 보시죠.







살면서 학벌,돈,외모 등은 때로는 잊을수도 전혀 관계없는 상황도 많습니다.


이렇게 온라인상에서도 그렇죠.


하지만 보기싫은사람, 보기싫은행동, 보기싫은물건 등은 사회생활이나


바닷속을가도 동굴에가든 외국에를 가든 늘 있는 문제입니다.


그러니 좀 나은 방법을 찾아야 되겠죠.


제가 사람만을 포함함 여러가지것을 다 말하는것에는 이유가 있습니다.


좀 나은 상황을 만드는데는 이해가 필요합니다.


볼때마다 싫은사람의 행동을 생각하면 그게 쌓이게됩니다.


더더욱 싫어지죠. 나중에는 스트레스를 자신이 받아요.


때로는 그 사람이 아무것도 안해도 그냥 본인이 스트레스를 받는다는거죠.


그 사람이 아무것도 안했는데도.. 내가 스트레스를 받는다?


상대방이 아무것도 잘못안해도 보기만해도 스트레스를 받는다는것


이걸 이성적으로 생각해야합니다.


스트레스는 알다시피 온갖 병이되는것이고요.


문제는 내가문제인것입니다. 내가 잘못된사람 이라는 뜻이 아닙니다.


단지 해결못하면 평생을 죽을때까지 가져가는 괴로운것이기때문에


자신을 진정으로 위해주는행동은 자신에게 스트레스를 받지 않도록 해주는것이고


그래서 남을 미워하거나 싫어해서는 안되는것입니다.


그래서, 해야될것이 많습니다.


1. 보기싫은사람이 보일땐 자신의 미워하는마음에 집중이 되있는상태거든요.


그 집중을 바꿔줘야죠. 전화를 다른곳에 한다던지 옷을 다듬는다던지 자신의


주의를 다른곳으로 바꿔주세요.


2. 그리고 보기싫은사람의 어떤부분이 보기싫은지 아주 자세히 보세요. 혹시내가


잘못단정지어 버려서 더 싫은 경우가 많거든요.


3. 조금만 더 이해해야 합니다. 그만큼 님의 고통이 사라집니다.


실은 그런사람도 어떤부분에서는 틀림없이 인간적인 부분이 있을꺼에요.


나보다도 부모를 더 위해주는사람이라던지 어린아이들을 보호하려한다던지하는


그런부분들은 서로가 보기 힘든부분이죠.


4. 어느 위인이 "사랑하는 사람을 만들지마라 못봐서 괴로우니


                       미워하는 사람을 만들지마라 볼까봐 괴로우니"


그랬습니다.


해결의 열쇠는 님이 가지고 있습니다.


보다 평안한날들 되시길 진심으로 바래봅니다.





Posted by docpa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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