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미인대회 110kg ‘풍만하면서 아름다운’  여성을 뽑는 플러스 사이즈 미인 대회

새로운 미의 여왕이 탄생했습니다.  이스라엘 미인대회 110kg  버드 피셔 여왕으로 등극

 이스라엘 미인대회 110kg 이스라엘 군의 정보부대에서 복무한 여성 이라고 합니다

이스라엘 미인대회 110kg 이스라엘 플러스 사이즈 미인 대회 1위 여성

아래  이스라엘 미인대회 110kg 보시죠.























이스라엘의 Vered fisher라는 여자인데

미인대회 입상 경력과 모델 활동 실적이 있음


이스라엘에서 18일 열린 ‘풍만하면서 아름다운’ 여성을 뽑는 플러스 사이즈 미인 대회에서 새로운 미의 여왕이 탄생했다. 

다양한 체격과 체중의 참가자 16명은 이스라엘 남부의 사막 도시 베르셰바에 있는 한 호텔의 객석이 꽉 찬 강당에 준비된 무대 위를 당당히 걸었다.

체중이 110kg인 버드 피셔(22) 씨가 이스라엘의 ‘풍만하면서 아름다운’ 미의 여왕으로 등극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스라엘 군의 정보부대에서 복무한 피셔 씨는 평상복과 이브닝드레스를 입고 다른 참가자들과 함께 무대 위를 걸었다. 

이 ‘풍만하면서 아름다운’ 연례 미인 대회를 20년 연속 후원해 온 모델 에이전트 에스테리카 내깃 씨는 풍만함 역시 아름답다고 말했다. 

[에스테리카 내깃 / 모델 에이전트]
“깡마른 체구와 풍만한 몸집 사이에 차이점이 없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어요. 깡마른 여성들만이 아름답다고 정의를 내릴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어요. 살찌는 걸 장려하는 건 아니지만 살찐 사람들이 있고 그들이 아름답다면 여기가 그 아름다움을 표현할 수 있는 장소예요.”

내깃 씨는 가장 중요한 심사 기준은 아름다움이고 체중은 80~120kg 사이여야 한다고 말했다. 

왕관을 쓴 피셔 씨는 풍만한 여성들이 자신들의 몸매를 자랑스러워하라는 메시지를 전했다. 

[버드 피셔 / 이스라엘 플러스 사이즈 미인 대회 1위] 
“지금 모습 그대로 아름답고 성공할 수 있기 때문에 지금 모습 그대로 머물러 주세요.”

여권들 챙기세요~ 남미 미인대회 입상자들 엽기사진실
 




미스 베네주엘라

베네주엘라는 미인이 많기로 유명한데

아예 미인대회 준비만을 위한 미녀사관학교들도 있다네요..




2009년도 미스월드 먹은 미스 브라질

힐을 안신었는데 이런 비율이라니.. -_-;;




메시의 나라......미스 아르헨티나




산타클로스의  나라  ...미스 칠레




미스 콜롬비아...




미스  파라과이




보나스...  미스 코리아 20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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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ocpa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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